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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W중심사회 25년7월 Vol.133에 자사가 소개되었습니다.2025-07-31 15:38
작성자 Level 10
첨부파일sw_joongsim.png (21.8KB)

SW중심사회 25년7월 Vol.133에 자사가 소개되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오픈소스, 기업 비즈니스와 전략 사례에서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비전이 소개된 내용을 공유합니다.






8) 유엔넷(UNNET)

“오픈소스 파워로 사업 영역 확장해 최적의 금융시장 DBMS 도전”


IT 기업의 오픈소스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은 국내 기업의 오픈소스 활용률이 80% 이상이 된 현 상황에서(2024년 오픈소스 실태조사, nipa) 많은 IT 공급 기업에 ‘사업적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0년 업력의 네트워크 전문기업에서, 오픈소스 DBMS ‘타란툴라DB(TarantulaDB)’를 통해 토털 IT·SW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유엔넷을 소개한다.


유엔넷은 IT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제공하는 토털 IT 솔루션 기업이다. 지난 5년 전부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유통 및 개발사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여 우리은행, 기업은행의 레드햇 OS통합 유지보수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유엔넷은 고객사에서 오라클 DBMS 대신 PostgreSQL 엔진 기반의 오픈소스 DBMS를 도입하여 수백억원의 운영 비용을 절감한 사례에서 오픈소스 DBMS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2023년에 오픈소스 PostgreSQL DB 엔진 기반의 토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타란툴라DB’를 개발했다.


이어 이듬해에는 우수 소프트웨어로 인증하는 GS1등급을 획득하여 객관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유엔넷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필요한 금융 분야 고객사의 요청으로 TarantulaDB의 HA(고가용성)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OS 장애, 네트워크 장애 등에도 안정적인 HA 성능을 입증하면서 오라클 DBMS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제2증권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SOR(Smart Order Routing) 솔루션의 표준 DBMS로 선정되고 연이어 증권사에 타란툴라DB를 공급하면서 기술력이 우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7월부터는 KT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공공 및 민간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본격 대응할 예정이다. 정부가 클라우드 전환 정책을 추진하면서 이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공공기관이 PostgreSQL을 표준 DBMS로 채택하여 PostgreSQL 기반의 상용 오픈소스 DBMS들이 공공 시장의 주력 DBMS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타란툴라DB의 공공시장에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유엔넷의 김주섭 대표는 “아직도 공공 DBMS 시장에서 한 공급기업의 점유율이 약 60% 이상으로 종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이나 민간 기업이나 효율에서는 최고의 제품보다 이기종 연계성, 기능, 성능, 가격, 서비스 등을 고려한 최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20여 년 동안 수많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실현하면서 얻은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 기술력과 안정성’으로 타란툴라DB 시장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다짐한다.


[AI 비즈니스]

AI 기술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빅데이터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2025년 하반기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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